BTS 팝업 때문에 이렇게까지? #BTS #ARMY #토론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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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말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BTS 공연을 앞두고,
요크데일·이튼 센터 팝업 스토어에 아미들이 몰렸습니다.
새벽 2시부터 줄 선 팬도 있었는데요.

현장 취재 중 재밌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. 회사에 '아프다'고
병가를 내고 온 직장인들이 인터뷰를 한사코 피한 겁니다 (들킬까 봐서요 ㅋㅋ).
반면 한 남성은 아예 노트북을 들고 나와, 리포터 표현으로
'재택근무(WFH)' 대신 '줄 서서 근무(WFL, Work From Line)' 중이었습니다.

여러분이 직장 상사라면, 이 직원들 봐주실 건가요? 댓글로 알려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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Удаленная работ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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